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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차 이력서 작성시 학내외활동에 학부연구생 안적고 논문란에 논문만 기입해도 될까요?
학사이며, 현대차 연구개발 직무 이력서 작성을 하고 있는데 학내외활동이 세개까지 밖에 작성이 안되게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학부연구생 활동 하면서 논문 게재를 한 경험이 있어서 논문/특허란에 기입을 했는데, 이 내용을 거의 유사하게 학내외활동에 쓰기엔 칸이 아깝고, 안 쓰기엔 제가 학사이기 때문에 어디서 연구 활동을 했는지 명시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논문/특허란 만 기재를 하고 학내외 활동을 다른 경험으로 채워도 될지, 아니면 학내외활동 칸을 하나 소비해서 학부연구생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다 이런 내용을 꼭 써야할 지 고민입니다.
2026.04.03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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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학부연구생은 학내외활동에 1칸 써서 “소속·기간”을 명시하는 게 좋습니다. 논문/특허만 있으면 어디서 수행했는지 흐름이 약해집니다. 대신 내용은 간단히 적고, 논문·성과는 별도 항목에서 강조하세요. 나머지 2칸은 직무 연관 경험으로 채우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 양양산박대림산업코이사 ∙ 채택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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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외활동 칸 하나를 학부연구생으로 채우는 걸 추천드립니다.이유가 명확합니다. 논문/특허란은 "무엇을 생산했는가(Output)" 를 보여주는 칸이고, 학내외활동의 학부연구생 항목은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연구 역량을 키웠는가(Context)" 를 보여주는 칸입니다. 두 항목이 겹치는 게 아니라, 서로 다른 정보를 채우는 구조입니다.특히 학사 지원자에게 연구실 활동 배경은 R&D 직무에서 가장 강력한 차별점입니다. 논문이 덩그러니 올라가 있는데 어느 연구실에서, 얼마나, 어떤 역할로 활동했는지가 없으면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맥락이 단절된 느낌을 받습니다. 논문/특허란은 논문명, 게재지, 본인 기여도, 핵심 연구 내용 요약위줄, 학내외 활동은 연구실명, 활동 기간, 담당 역할, 습득한 기술/역량 중심으로 작성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내용이 겹치지 않고, 오히려 두 항목이 상호보완적으로 연구 역량을 입체적으로 증명하는 구조가 됩니다. 나머지 두 칸은 직무 연관성이 높은 활동, 예를 들어 기술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채우시면 R&D 지원자로서의 스토리라인이 일관되게 완성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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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 학부연구생은 학내외활동에 반드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논문만 논문 특허란에 넣으면 결과만 있고 과정이 없는 지원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기업은 논문 자체보다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추천은 학내외활동에 학부연구생 경험을 간단히 넣고 수행 역할과 기여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논문란에는 결과만 깔끔하게 정리하면 됩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은 과정 중심 논문은 성과 중심으로 역할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오히려 평가가 더 좋아집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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